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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개표, 민주 13곳·국힘 3곳 우세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 기자
  • 송고시간 2026-06-04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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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16개 광역단체장 선거에 대한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13곳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전 1시 기준 전체 개표율은 48.12%를 기록하고 있다.

서울시장은 정원오 민주당 후보가 59.24%를 기록하며 38.16%의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를 앞서고 있다.
 
전재수./아시아뉴스통신 DB



부산시장은 전재수 민주당 후보가 51.88%를 기록하며 46.57%의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를 앞서고 있다.


대구시장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50.07%를 기록하며 48.87%의 김부겸 민주당 후보를 앞서고 있다.

인천시장은 박찬대 민주당 후보가 58.56%를 기록하며 40.37%의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를 앞서고 있다.
 
허태정./(사진제공=허태정 후보 캠프)



대전시장은 허태정 민주당 후보, 울산시장은 김상욱 민주당 후보, 세종시장은 조상호 민주당 후보, 경기도지사는 추미애 민주당 후보, 강원도지사는 우상호 민주당 후보, 충북도지사는 신용한 민주당 후보, 충남도지사는 박수현 민주당 후보, 전북도지사는 이원택 민주당 후보, 경북도지사는 이철우 국민의힘 후보, 경남도지사는 박완수 국민의힘 후보, 제주도지사는 위성곤 민주당 후보가 앞서고 있다.

한편, 전남광주시장은 민형배 민주당 후보가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