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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간 경관조명 (마을)안내판./사진제공=산청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산청군 차황면 주민자치회는 ‘ 야간 경관조명 (마을)안내판 설치 ’ 사업을 마 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야간에 눈에 띄지 않던 마을 입구 에 조명 안내판을 설치했다. 특히 마을 입구가 어두워 보행 안전이 우려되고 마을을 찾는 방문객들이 마을 을 찾기 어렵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신청해 선정되 면서 진행됐다.
차황면 주민자치회는 이번 사업으로 마을 이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시 인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골목길 주변을 환하게 밝혀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희원 차황면 주민자치회장은 “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성숙 한 주민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참여 사업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이은진 차황면장은 “ 주민자치회의 소중한 제안이 행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 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전했다.
gywhqh15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