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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시설관리공단, ‘경영수지 리스크 대응 방안 보고회’ 개최

  •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윤강산 기자
  • 송고시간 2026-06-05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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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수지 리스크 대응 방안 보고회」를 개최./사진제공=부여군청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전 부서와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경영수지 리스크 대응 방안 보고회’를 개최하고 부서별 실행 과제를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인구 감소, 지역경제 위축, 인건비 상승, 공공서비스 수요 증가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7년 경영평가에서 사업수입과 대행사업비 절감률, 사업수지비율 등 재무관리 지표의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체계적인 경영수지 관리 필요성이 강조됐다.


공단은 보고회를 통해 수익 증대와 예산 절감 방안을 공유하고 부서별 추진 과제를 구체화했다. 김주희 이사장은 “재무 건전성은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공공서비스 제공의 기본 조건”이라며 “각 부서가 책임감을 갖고 수익 창출과 비용 절감 과제를 적극 추진해 경영수지 리스크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도출된 과제를 바탕으로 2026년 하반기까지 추진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성과를 경영평가와 연계해 재무관리 역량 강화와 효율적인 경영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