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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시유어게인〕 6일 영남알프스 복합웰켐센터 펼쳐진 제6회 영호남문화공감에 참가한 공연팀 단체 사진 |
[아시아뉴스통신=지상협 기자] 6일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켐센터 야외공연장에서 제4회 영호남문화공감이 관광객 시민 등 3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제6회 영호남문화공감은 2026년 울산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 사업으로 시유어게인이 주관한 문화 콘서트로 울산/부산/경남/정남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참석하여 만드는 공연이다.
2026 제6회 영호남문화공감은 2024년에 이어 울산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 사업으로 시유어게인이 주관한 복합문화 콘서트로 울산/부산/경남/정남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참석하여 만드는 문화공감으로 올해가 6번째이다.
공연에 참가한 경남 하모니스트 신금자(66)씨는 “울산에 이렇게 멋진 영남알프스 무대가 있는데 감탄하였고 특히 영호남문화 공감 콘서트에 참가한 팀들의 수준 높은 공연은 큰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했다. 국악으로 참가한 ㅇ루주시조창 송명희(63) 명창은 “이렇게 신선한 자연풍광, 푸르른 6월 좋은 날씨에 좋은 분들과 영호남 문화공감 무대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고 무엇보다 쉽게 접하지 못하는 악기 공연 앙상블이 감동적이었다”고 전했다.
지역의 대표적 공익문화예술단 시유어게인는 영호남 문화공감을 더욱 발전시켜 내년에는 더욱 풍성한 래퍼토리로 알찬 무대로 진행할 것이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