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홍보물
수원시 선경도서관이 6월 9일부터 7월 5일까지 선경도서관 1층 홀에서 ‘인공지능으로 만나는 수원 이야기: 시민 창작 영상 스토리북 전’을 연다.
선경도서관은 4월부터 5월까지 인공지능의 개념과 윤리, 영상 스토리북 제작 등을 배우는 ‘인공지능으로 만드는 영상 스토리북: 수원이야기’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이번 전시에서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결과물을 선보인다.
수원의 전통·자연·일상을 소재로 한 영상 스토리북과 실물 그림책 총 15점을 전시한다.
수원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텔레비전 스크린 영상과 직접 넘겨볼 수 있는 실물 그림책도 함께 비치된다.
선경도서관 관계자는 “시민의 열정과 인공지능 기술이 만나 수원의 전통과 일상이 생동감 넘치는 영상 스토리북으로 탄생했다”며 “많은 분이 전시를 관람하고 수원의 숨은 매력을 재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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