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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음악창작소, 지역 뮤지션 대상‘음반제작지원사업’참가자 모집

  •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희석 기자
  • 송고시간 2026-06-0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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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제작지원사업 포스터./사진제공=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대전음악창작소는 지역 음악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음악산업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2026 대전음악창작소 음반제작 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전에서 활동하는 뮤지션을 대상으로 음원·음반 제작비와 홍보비를 지원하며, 총 4팀을 선정해 팀당 최대 500만 원을 제공한다. 

선정된 뮤지션은 지원금 범위 내에서 음원 제작, 음반 제작, 홍보·마케팅 등 필요한 항목을 자율적으로 편성하여 활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사업공고일 기준 창작곡(데모)을 보유한 음악인으로, 대전 거주자 또는 대전 소재 학교 재학·졸업자여야 한다.      

팀으로 신청하는 경우 구성원의 50% 이상이 해당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이며, e나라도움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우편 및 방문 접수는 불가하다. 신청자는 제출한 창작곡과 사업계획 등을 바탕으로 심사를 거치며, 최종 선정된 4팀은 연말까지 음원·음반 제작과 홍보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이은학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음반제작 지원사업이 지역 뮤지션들의 창작 활동을 촉진하고 음악산업 진출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음악인의 지속적인 성장과 자생력 있는 음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업 신청 자격 및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음악창작소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대전음악창작소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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