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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대학교 인재개발원이 기업들의 직무 중심 채용 기조와 다양해진 면접 전형에 대응하고 학생들의 실전 면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 면접전략 ·실전 모의면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사진제공=충남대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충남대학교 인재개발원(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이 기업들의 직무 중심 채용 기조와 다양해진 면접 전형에 대응하고 학생들의 실전 면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 면접전략·실전 모의면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충남대 인재개발원은 6월 4일~6일, 재학생과 졸업생 1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면접전략·실전 모의면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인재개발원은 면접 준비 과정을 특강과 모의면접 등 2단계로 구성해 참여자들의 면접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1단계 특강에서는 인성·직무 면접을 비롯해 PT 면접, 토론 면접, AI 면접 등 최근 채용 현장에서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다양한 면접 유형별 핵심 전략을 다뤘다.
참여자들은 각 전형의 평가 요소와 답변 구성 방법, 면접 준비 노하우 등을 학습하며 면접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2단계에서는 인재개발원 JOBCAFE와 시너지실에서 실제 면접 환경을 구현한 실전 모의면접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1대 2 심층 면접 방식으로 자신의 답변 습관과 태도를 점검받았으며, 개인별 강점과 보완점에 대한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받았다.
김기광 인재개발원장은 “면접은 취업의 최종 관문인 만큼 실제와 같은 환경에서 반복적으로 연습하고 객관적인 피드백을 받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각 면접 전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면접 현장에서 자신의 역량을 자신감 있게 발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