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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LG 트윈스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LG가 SSG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LG 트윈스는 지난 10일 잠실야구장에서 SSG 랜더스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SSG는 1회 박성한의 안타, 정준재의 3루타, 에레디아의 안타로 2점을 기록하며 0-2 리드를 잡았다.
LG는 1회 오스틴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했다.
LG는 2회 오지환의 안타, 박동원의 볼넷, 구본혁의 땅볼, 신민재의 안타로 1점을 추가하며 2-2 동점을 만들었다.
SSG는 4회 김성욱의 안타, 전의산의 2루타, 최지훈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SSG는 5회 에레디아의 솔로 홈런, 김성욱, 전의산의 볼넷, 안상현의 플라이 아웃, 폭투로 2점을 추가했다.
LG는 5회 구본혁, 신민재, 박해민의 안타, 오스틴의 만루 홈런으로 4점을 기록하며 6-5로 역전에 성공했다.
LG는 6회 송찬의의 안타, 보크, 박동원의 땅볼 아웃, 구본혁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1점을 추가했다.
SSG는 7회 안상현의 안타, 조형우의 2루타로 1점을 기록했다.
LG는 8회 오스틴의 안타, 문보경, 오지환의 볼넷, 송찬의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SSG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8-6으로 LG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