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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남철 한국타이어 미추홀점 대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미추홀구 착한가게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인천 미추홀구에서 자동차 정비 및 타이어 전문점을 운영하는 ‘한국타이어 미추홀점’ 조남철 대표가 정직한 기술과 따뜻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그는 자동차 정비라는 본업을 통해 얻은 신뢰를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착한가게’ 캠페인을 통해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문화를 앞장서 만들어가고 있다.
“사람을 만나는 일, 기부는 곧 행복”
조남철 대표에게 정비업은 단순히 차를 고치는 기술적인 노동이 아니다. 그는 “제 일은 자동차를 정비하는 것이지만, 결국 사람을 만나는 일”이라며, 주민들이 보내준 믿음과 성원이 지금의 자신을 있게 했다고 말한다.
그에게 기부란 거창한 것이 아니다. 우연히 시작한 나눔 속에서 상대가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며 큰 행복을 느꼈다는 그는, 기부를 “숨 쉬는 공기”와 같은 일상이라고 정의한다. 1,000원부터 시작하는 작은 정성이라도 꾸준히 마음을 나누는 과정이 자신을 더욱 빛나게 하는 힘이라 믿기 때문이다.
일터를 넘어 세상으로, 나눔의 폭을 넓히다
조 대표는 일터에서의 나눔을 넘어, 공익 활동을 통해 더 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현재 그는 외교부 사단법인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 사무총장과 공익법인 한국평생교육기구 국제파크골프진흥원 사무총장을 겸임하며 국내외에서 나눔과 봉사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사업 수익은 혼자만의 노력이 아니라 고객과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이뤄진 결과”라는 그의 신념은, 그가 왜 멈추지 않고 나눔의 길을 걷는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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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미추홀구 매소홀로에 위치한 한국타이어 미추홀점.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지정과 함께 착한가게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
정직한 기술이 만드는 안전한 지역사회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매소홀로 564에 위치한 ‘한국타이어 미추홀점’은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로 지정되어 고객들에게 투명하고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어려운 경제 시기에 오일 가격을 동결하는 등 고객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 대표의 진심 어린 노력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되고 있다.
조남철 대표의 묵묵한 실천은 우리 사회가 서로를 사랑하고 화합해 나가는 ‘아름다운 오케스트라’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오늘도 그는 정직한 정비 기술과 따뜻한 나눔의 마음으로 우리 동네의 내일을 더 밝게 연주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