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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두산 베어스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두산이 KIA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두산 베어스는 지난 14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두산은 1회 정수빈의 안타, 양의지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기록하며 2-0 리드를 잡았다.
KIA는 1회 김호령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했다.
두산은 2회 박찬호의 2루타, 안재석의 땅볼 아웃, 윤준호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두산은 7회 박찬호의 안타, 안재석의 2루타, 윤준호의 볼넷, 강승호의 몸에 맞는 볼, 카메론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2점을 추가했다.
두산은 8회 박찬호의 안타 후 도루, 안재석의 볼넷, 폭투, 윤준호의 안타로 2점을 기록했다.
두산은 9회 조수행의 2루타, 김민석의 땅볼 아웃,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이후 KIA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8-1로 두산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