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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혁신기업 공유오피스 입주자 상시 모집./사진제공=충북도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재)충북테크노파크는 지역 혁신기업과 창업자들의 안정적인 비즈니스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혁신기업 공유오피스’ 입주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ICT·SW 등 혁신 분야의 기업과 개인사업자, 그리고 공공기 관·공기업 소속의 단기 업무 공간 수요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춰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술혁신의 거점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공유오피스는 충북 진천군 덕산읍 여안로 12에 위치한 '충북테크노파크 오 픈랩' 내에 구축되어 있으며, 입주 공간은 크게 '독립형 오피스'와 '개방형 오피스' 두 형태로 운영된다.
독립형 오피스는 ICT·SW 등 혁신 분야의 기업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총 10개실(3인실 1실, 4인실 8실, 5인실 1실)이 제공된다.
공공기관 및 공기업 소속의 단기 업무 공간 수요자와 개인 이용 희망자를 위한 개방형 오피스는 17석 규모로 운영된다.
특히 독립형 오피스에 입주하는 기업은 임차료를 최대 8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오픈랩 내 회의실 및 촬영 스튜디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입주기업 간 시너지를 높이는 네트워킹 프로그램 참여 기회도 함께 제공된다.
충북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장은 “이번 공유오피스 입주 지원은 단순한 공간 제공을 넘어, 우수한 혁신기업들이 비용 부담을 덜고 핵심 기술 개발과 비즈니스 확장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거점이 될 것” 이라며, “충북테크노파크의 첨단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입주기업들이 견 고한 성장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공유오피스 입주에 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방법은 충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