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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청소년 여가문화체험 프로야구/사진제공=양평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6월 13일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여가문화 프로그램 「동부문집과 함께하는 프로야구 관람」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여가활동 경험을 제공하고, 건강한 스포츠 관람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프로야구 경기장을 직접 방문해 스포츠가 주는 즐거움과 현장감 있는 응원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날 참가 청소년들은 서울 고척스카이돔을 방문해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선수들의 역동적인 플레이와 경기장 특유의 응원 문화를 체험했다. 또한 또래 친구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통해 소통과 협동의 가치를 배우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TV로만 보던 프로야구 경기를 직접 볼 수 있어 즐거웠고, 친구들과 함께 응원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철희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매개로 건전한 여가문화를 경험하고 또래와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과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문화예술, 진로, 봉사, 참여활동 등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sweat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