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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년 조림지 풀베기사업 안전교육 및 현장토론회 개최

  •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윤강산 기자
  • 송고시간 2026-06-15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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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 예방과 사업품질 향상 현장 중심 교육 추진
2026년 조림지 풀베기사업의 안전사고 예방과 사업품질 향상을 위한 안전교육 및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금산군청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금산군은 지난 12일 남이면 건천리 산118번지 일원에서 2026년 조림지 풀베기사업의 안전사고 예방과 사업 품질 향상을 위한 안전교육 및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사업 감독관과 감리원, 현장대리인, 작업원 등 관계자가 참석해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과 의견수렴이 진행됐다.


특히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실시 방법과 개인보호구 착용, 예초기 등 장비 사용 시 안전수칙, 온열질환 예방 및 응급조치 요령 등이 중점적으로 안내됐다.


조림지 풀베기사업은 조림목의 생육을 돕기 위해 잡관목과 잡초를 제거하는 산림 사후관리 사업으로, 여름철 고온 환경과 경사지 작업이 많아 안전관리가 중요하다.


군은 이번 현장토론회를 통해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공유하고 작업 품질 향상 방안을 논의하며 효율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다졌다.



군 관계자는 “산림사업은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고품질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