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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현장 홍보 총력

  •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윤강산 기자
  • 송고시간 2026-06-15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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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산성 입구에서 관내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현장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사진제공=공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 웅진동(동장 노성자)은 최근 유네스코 세계유산 공산성 입구에서 관내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현장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초여름을 맞아 공산성을 찾은 전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제도의 주요 혜택과 가입 방법을 안내하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웅진동은 현장에서 홍보물을 배부하며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온누리공주 시민제도’는 국내외 누구나 누리집을 통해 가상 시민으로 등록하면 공주시의 다양한 복지·문화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생활인구 확대 정책이다.


웅진동은 향후 지역 축제와 행사와 연계한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지속해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노성자 웅진동장은 “공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제도를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