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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박상웅 의원실)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국민의힘 박상웅 국회의원(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이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로 연임됐다.
박 의원은 지난해 6월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로 처음 임명된 이후 주요 원내 현안 대응과 당내 의견 조율, 원내 소통 강화 등에 힘써왔고, 당의 화합과 단결과 원내 운영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5월 원내지도부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또한 박 의원은 국민의힘 초선의원 46명의 대표로서 초선 의원들과 원내지도부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원내 소통과 협력을 이끌고 있다.
특히 제22대 국회 전반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산업·에너지 정책과 중소기업 지원 정책, 통상 현안 등을 면밀히 점검했고, 이재명 정부 정책에 대한 합리적 견제와 대안 제시에 주력해왔다.
이러한 의정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국민의힘 국정감사 종합 우수의원에 선정되기도 했다.
박 의원은 "원내부대표 연임은 더 큰 책임과 역할을 부여받은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정점식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당내 소통과 화합을 더욱 강화하고, 이재명 정권의 국정 난맥에 맞서 국민의 삶과 국익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