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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리그 탈락' 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6-06-2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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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한 홍명보호가 오는 귀국 행사 없이 귀국한다.

대한축구협회는 홍명보 감독이 이끈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고 밝혔다.

별도의 귀국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한편, 한국은 이번 월드컵 A조에서 1승 2패를 기록하며 3위로 조별리그를 마쳤다.


이번 월드컵에서는 각 조에서 1, 2위를 차지한 팀과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8개 팀이 32강 토너먼트에 나선다.

한국은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8개 팀에 속하기를 기다렸으나 12개 팀 중 10위까지 내려앉아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