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산업ㆍ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문화 종교 인터뷰 TV

아이들 소속사, 사칭 주의 당부 "허위사실 유포 법적 조치"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6-07-04 00:01
  • 뉴스홈 > 연예/문화
(사진출처=아이들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큐브엔터가 사칭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일부 업체가 당사의 승인을 받아 소속 아티스트의 중국 공연이 가능한 것처럼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이를 이용해 중국 업체들로부터 거액의 투자를 받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제보가 접수되고 있다."라며 "이와 같은 사례가 일절 없음을 알려드리며, 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고, 허위 사실 유포 및 사칭 행위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당사의 명칭 또는 소속 아티스트를 무단으로 이용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투자 유치, 계약 체결 등을 빙자하는 행위가 적발될 경우, 당사는 고소·고발을 포함한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통해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큐브엔터에는 권소현, 황신혜, 고준희, 이진이, 펜타곤, 아이들, 라잇썸, 나우즈, 슬레이, 박미선, 이상준, 김민정, 김새롬, 최희, 문수영, 박도하, 최상엽, 이주영, 황시원 등이 소속되어 있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