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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학사모경남) 4일 창원 합포 수변공원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2026 어깨동무 어울림 문화한마당에 참여한 팀들 |
[아시아뉴스통신=지상협 기자] 4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학교를사랑하는학부모모임경남(이하 학사모경남, 상임대표 이영희)이 2026 어깨동무 어울림 문화 한마당을 창원 합포수변공원 야외무대에서 시민 등 200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날 진행된 2026 어깨동무 문화한마당은 학사모경남이 2026 경상남도 민간단체공익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진행하는 2026 함께하는 이웃 프로그램 중 어울림 문화한마당이다.
이영희 학사모경남 상임대표는 “2026 어깨동무 어울림 문화 한마당은 신중년, 장애인, 다문화가족,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어울림 문화 한마당을 통해 계층 간, 세대 간 갈등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져 사회통합에 크게 기여하기 위하여 마련 하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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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학사모경남) 4일 창원 합포 수변공원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2026 어깨동무 어울림 문화한마당 팬플룻 팀 모습 |
2026 어깨동무 어울림 문화한마당은 장애인 및 주민 노래 부르기, 통기타, 오카리나, 팬플룻, 에어로폰, 시(詩)낭송, 색소폰, 하모니카, 줌바댄스, 숟가락 난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흥겨운 시간을 선사하였다.
학사모경남은 경남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비영리민간단체로 올해(2026) 저출산 극복 운동, 양성평등 문화확산 운동, 양성평등. 인권/인성 교육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