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화성FC 17라운드 홈경기 포스터. |
[아시아뉴스통신=한기만 기자] 화성FC가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파주 프런티어 FC를 상대로 홈경기를 치른다.
월드컵 휴식기 이후 열리는 첫 홈경기인 만큼 구단에서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롭고 풍성한 이벤트를 기획했다.
경기 시작 전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화성시 관광 홍보와 함께 공식 마스코트 '코리요'를 활용한 체험 이벤트를 운영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사강시장 홍보 부스와 샌드리버 와인 시음회 등 지역 상권과 연계한 다양한 부스를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탠다.
경기장 내 그라운드에서도 의미 있는 행사들이 이어진다. 식전 행사로 구단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하얀소금'과의 후원 협약식과 '화성여자단기청소년쉼터'와의 업무 협약식이 차례로 진행된다.
하프타임에는 'K리그 퀸컵 출정식'이 열린다. 화성FC와 함께하는 사랑밭,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마스 퀸컵의 우승팀인 HSWFC가 홈팬들 앞에서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한편, 파주와의 홈경기 티켓은 오는 6일 14시부터 NOL(야놀자)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forzahkm@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