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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청와대)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에 과잉 대응이란 없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올여름 들어 가장 많은 비가 내리며 침수부터 안타까운 인명 사고까지, 피해가 속출했다. 예기치 않은 사고로 피해를 입으신 모든 국민께 위로의 말씀부터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에 과잉 대응이란 없다. 관계부처와 지방정부는 인명 피해 예방에 주안점을 두고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주시기 바란다.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루라도 빨리 모든 국민이 삶의 터전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달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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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청와대) |
그러면서 "다음 주부터 다시 비 소식이 전해지고 있고, 장마가 끝나면 폭염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후 변화로 기상 예측이 점점 어려워지는 만큼 정부의 선제적 재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피해 예방과 복구에 앞장서주고 있는 일선 공무원들께도 거듭 안전을 당부하며,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