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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롯데자이언츠가 롯데월드와 함께 글로벌 인기 IP(지식재산권) '보노보노' 40주년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협업은 7월 21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하며, 마지막 날인 26일은 '보노보노데이'로 연다.
협업 기간 중 사직야구장 광장에 보노보노 가로등 배너와 대형 에어벌룬을 설치하며, 롯데자이언츠 유니폼을 착용한 보노보노와 함께 포토타임을 가질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보노보노데이로 열리는 26일에는 입장 관중 전원에게 보노보노 볼캡을 지급하며, 보노보노 작가인 ‘이가라시 미키오’가 보노보노 캐릭터와 함께 시구에 나선다. 또한, 보노보노와 어린이 팬이 함께하는 응원 타임을 비롯해 캐릭터 맞추기 등 다양한 경기 중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아울러 오는 16일부터는 보노보노 아트워크를 활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이 첫 선을 보인다. 이어 21일에는 유니폼을 비롯해 짝짝이, 크로스백, 그립톡 등 다양한 굿즈 라인업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협업 상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구단 공식 상품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IP 협업을 통해 팬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