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울산장애인농구협회】12일(일)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진행된 2026 제5회 장애인-다문화 어깨동무농구대회 개막식 참가선수와 심판 운영진들 |
[아시아뉴스통신=지상협 기자] 【울산=아시아뉴스통신】12일(일)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2026년 제5회 어깨동무대회 2일 차가 200명이 참여하여 개막식과 함께 진행된 예선전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2026년 울산광역시 문화체육증진 지원 공모사업으로 진행하는 제5회 어깨동무 농구대회는 지난주(7/5)에 예선 첫날에 이어 이날 예선전 마지막을 진행하여 팀들이 수준 높은 경리를 선보여 관람객들을 사로잡았다.
![]() |
| 【사진제공=울산장애인농구협회】12일(일)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진행된 2026 제5회 장애인-다문화 어깨동무 농구대회 예선 2일차 장애인 vs 다문화팀 예선 경기 모습 |
2026 제5회 어깨동무 농구대회는 7월 19일(일) 4강전, 준결승, 결승전을 끝으로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 한다. 한편 울산장애인농구협회는 글로벌 어울림 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단체로 오는 11월 수준 높은 「2026 제1회 글로벌 농구 대잔치」를 준비하고 있어 향후 진행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