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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썩들썩 인 대전 포스터./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문화재단은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들썩들썩 인 대전' 7월 공연을 7월 15일부터 25일까지 동구·서구·유성구 일원에서 운영한다.
'들썩들썩 인 대전'은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생활권 중심의 거리공연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다양한 장르의 지역 예술인들이 대전 곳곳을 찾아가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7월에는 음악, 전통예술, 복합 분야 등 총 41개 예술단체가 참여하며, 아파트 단지와 광장, 공원, 지하철역 등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공간에서 다채로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공연 일정은 △7월 15일 산내주공아파트 △7월 15일 마치광장 △7월 18일 대전역 4번출구 지하 △7월 18일 갑천생태공원 △7월 22일 유성온천공원 △7월 25일 대전역 4번출구 지하 △7월 25일 용문역 지하에서 시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거리예술을 선보인다.
공연 일정·세부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시민문화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하거나 시민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전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거리공연 문화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