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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VS 김용빈, ‘트롯 No.1’ 왕좌 자리 두고 정면승부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6-07-1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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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각 소속사)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핫한 대세 트로트 가수들이 '트롯 넘버원'의 자리를 두고 맞붙는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은 지난 13일 대한민국을 흔들어놓은 최고의 트로트 스타를 가리는 ‘케이 베스트 싱어-트롯 No.1’ 투표를 전격 오픈,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투표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들이 대거 후보에 이름을 올려 시작과 동시에 뜨거운 화력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최근 개최된 ‘KMA2026(KM차트 어워즈)’ 트로트 부문 인기상에서 압도적인 투표수로 1위를 차지하며 막강한 글로벌 팬덤을 입증한 영탁을 비롯해 그동안 유픽 플랫폼 내 투표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굳건한 존재감을 과시해 온 김용빈, 전유진, 이찬원 등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해 트롯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 트롯계의 절대 강자로 꼽히는 임영웅, 정동원을 비롯해 송가인, 박서진, 최수호, 손태진 등 탄탄한 대중성과 팬덤을 모두 갖춘 내로라하는 스타들까지 후보에 이름을 올렸고, 투표 시작과 동시에 각 아티스트 팬들의 불꽃 튀는 응원전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케이 베스트 싱어-트롯 No.1’ 투표에서 당당히 최종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에게는 팬들이 직접 제작한 광고 영상이 서울 지하철 건대입구역의 ‘맥스비전 전광판’에 송출되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는 이번 투표는 유픽 공식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투표 현황과 최종 결과 발표 등 투표와 관련된 다양한 소식은 유픽 공식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