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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티즈 산./사진제공=남해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글로벌 K-POP 그룹 에이티즈(ATEEZ)의 멤버 ‘산’이 올해도 남해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부하며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를 실천했다.
산은 2023년부터 매년 500만 원을 남해군에 기부해 왔으며, 올해도 변함없는 고향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이번 기부는 7월 10일 본인의 생일을 기념해 진행되었으며,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제공받는 150만 원 상당의 답례품 역시 개인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남해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다시 전달될 수 있도록 재기부할 예정이다.
류경완 남해군수는 “매년 꾸준히 남해군을 위해 소중한 기부를 이어오고, 답례품까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시 나눠주시는 산 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따뜻한 뜻이 지역사회 곳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산은 남해군 홍보대사다. 빌보드 등 세계 메이저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두터운 팬덤과 영향력을 지닌 K-POP 대표 아티스트이다. 신곡 ‘BAD’를 통해 매력을 무한 발산하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gywhqh15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