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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리센느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리센느가 악플러와 전쟁을 선포했다.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리센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신고 사이트를 오픈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사이트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악성 게시물 및 저작권 침해 사례에 대한 팬 여러분의 제보를 받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조치를 취하기 위함이다. 앞으로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많은 리마인 여러분들의 제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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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리센느 공식 SNS) |
그러면서 "항상 리센느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에 늘 감사드린다.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당사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리센느는 지난 8일 'Pretty Girl'로 컴백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