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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형일자리사업단, 창업 지원기업 현장 간담회 성료

  •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 기자
  • 송고시간 2026-07-2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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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창업 지원기업 간담회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직접 듣는다
국립경국대학교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이 21일 안동시 로컬문화기지에서 '2026년 안동형일자리사업단 창업 지원기업 현장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국립경국대학교)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은 21일 안동시 로컬문화기지에서 '2026년 안동형 일자리사업단 창업 지원기업 현장 간담회'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2026년 창업기업 지원사업 간담회는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의 창업기업에 대한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와 생산제품에 대한 판로 확대, 추가·심화 지원 수요파악 및 맞춤 지원 방향 논의 등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적인 협력과 소통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창업기업 지원사업 참여기업 45개사와 안동시청, 송준협 안동형일자리사업단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해 ▲지원사업 추진현황 공유 ▲주요 안내사항 전달 ▲애로사항 청취 ▲향후 사업추진 발전방향 토의 ▲자유토론 순으로 이뤄졌다.

송준협 안동형일자리사업단장은 "기업의 경쟁력이 곧 지역경제의 경쟁력으로 이어짐에 따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업이 느낄 수 있는 실질적 지원으로 기업의 성장과 함께 지역인재의 정주형 일자리가 늘어나도록 지속해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seok193@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