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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FC안양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안양이 부천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FC안양은 지난 2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1995와 2026 K리그1 경기를 치렀다.
전반 19분 최건주가 엘쿠라노와 패스를 주고받으며 페널티박스 안으로 침투했고 최건주가 침착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안양이 1-0 리드를 잡았다.
전반 24분 갈레고가 과감하게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전반 40분 바사니가 올려준 공을 가브리엘이 머리로 마무리하면서 1-1 동점이 됐다.
후반 5분 부천의 수비진영에서 실수가 나왔고 마테우스가 골키퍼와의 1대1 상황에서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2-1이 됐다.
후반 14분 마테우스가 찔러준 공을 강지훈이 오른발로 마무리하면서 3-1이 됐다.
후반 24분 이재원의 크로스를 갈레고가 오른발로 마무리하면서 3-2가 됐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3-2로 안양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