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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한화 이글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화가 KIA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22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한화는 1회 문현빈의 볼넷, 노시환, 페라자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한화는 2회 이도윤, 박정현의 볼넷, 심우준의 스리런 홈런으로 3점을 추가했다.
KIA는 5회 박상준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했다.
한화는 6회 이도윤의 안타, 박정현의 희생번트 아웃, 심우준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KIA는 8회 윤도현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했다.
한화는 9회 문현빈, 노시환의 안타, 이원석의 병살타 아웃, 허인서의 안타로 2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KIA는 역전을 노렸으나 1점밖에 기록하지 못하면서 7-3으로 한화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