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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김용빈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압도적인 팬덤의 지지 속에 ‘케이 베스트 싱어 트롯 No.1’ 왕좌 자리를 거머쥐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진행한 ‘케이 베스트 싱어 트롯 No.1’ 투표가 성공적으로 마감됐다. 지난 7월 13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로트 스타들이 대거 후보에 올라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투표 마지막 순간까지 전유진, 영탁 등 쟁쟁한 음원 강자들이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김용빈이 최종 1위에 오르며 당당히 최정상 자리를 또 한 번 지켜냈다.
특히 김용빈은 유픽에서 진행된 투표에서 3연속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이번 투표까지 정상을 차지하며 ‘4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굳건한 팬덤의 강력한 화력과 지지 속에 트로트계 대세로서의 독보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한 셈이다.
이번 투표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한 김용빈에게는 서울 건대입구역 맥스비전 대형 전광판 광고 보상이 제공된다. 이번 광고는 팬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으로 송출될 예정이어서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다.
4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적수 없는 인기를 증명한 김용빈은 최근 방송과 무대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맹활약 중이다. 그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오는 9월 단독 콘서트 개최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