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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기빙플러스 제공 |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재단법인 기빙플러스와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씨스팡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소비자가격 기준 3500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하고 전달식을 진행했다.
씨스팡은 지난 2023년 2월부터 기빙플러스와 함께 건강기능식품 기부를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번 기부 역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기부물품은 기빙플러스를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활용될 예정이다.
기빙플러스는 이번 기부를 계기로 '2026 씨스팡과 함께하는 임팩트사업'을 추진한다. 씨스팡이 기부한 건강기능식품을 기빙플러스 매장에서 판매하고,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기빙임팩트 기금'으로 적립해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기관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전달식에는 씨스팡과 기빙플러스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업의 기부가 단순한 물품 후원을 넘어 판매수익을 통한 사회공헌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ESG 협력 모델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기빙플러스 최재언 팀장은 "씨스팡이 2023년부터 꾸준히 이어온 나눔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번 임팩트사업을 통해 기업의 기부가 판매수익을 기반으로 다시 취약계층 지원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앞으로도 기업과 함께 지속가능한 ESG 사회공헌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씨스팡은 1998년 설립된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으로, 제약사에서 축적한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기능성 원료와 건강 솔루션을 개발해 왔다.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별인정형 원료를 비롯한 다양한 기능성 소재를 연구하고 있으며, 엄선된 원료와 인체적용시험 기반의 검증 체계를 통해 소비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vidence-based Health, Backed by Science Since 1998' 철학 아래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연구개발을 이어가며 헬시에이징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씨스팡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이 보유한 자원을 사회적 가치로 연결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빙플러스는 국내 최초의 기업사회공헌(CSR) 전문 나눔스토어로, 기업으로부터 기부받은 재고상품을 판매하고 그 수익을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으로 연계하는 ESG 플랫폼이다. 현재 전국 기빙플러스 매장을 기반으로 기업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ESG 가치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iss300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