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절기상 입추인 7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인천 남동구 소래습지생태공원의 갯골에 바닷물이 빠지면서 드러난 갯벌이 한여름 햇볕 아래 고스란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얼마 전까지 고여 있던 물이 빠진 갯골이 속살을 드러낸 채 소래습지만의 고즈넉한 풍경을 자아내고 있는 모습이 장관이다./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 |
| 절기상 입추인 7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인천 남동구 소래습지생태공원의 갯골에 바닷물이 빠지면서 드러난 갯벌이 한여름 햇볕 아래 고스란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얼마 전까지 고여 있던 물이 빠진 갯골이 속살을 드러낸 채 소래습지만의 고즈넉한 풍경을 자아내고 있는 모습이 장관이다./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