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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 취약 농촌지역 주민을 위한 ‘농촌 왕진버스’ 의료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실시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는 지난 6일 탄천농협에서 의료 취약 농촌지역 주민을 위한 ‘농촌 왕진버스’ 의료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운영 중인 이번 사업은 의당·사곡·유구 등 7개 지역을 찾아 양·한방 진료, 안과·치과 검진, 물리치료, 질병 예방 교육 등을 제공했다.
올해부터는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한 치매조기검진도 진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오는 9월 이인농협을 방문하는 등 총 8개 지역에서 약 2천 명의 주민에게 의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