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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폭염이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가 185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6일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 수는 185명이었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로써 올해 온열질환자는 2872명, 사망자는 23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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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
한편, 2872명 가운데 남자가 2220명으로 77.3%를 차지했다.
34.1%가 65세 이상이었고 62.0%가 열탈진으로 나타났다.
실외 발생이 76.0%로 24.0%의 실내와 비교해 압도적으로 높았고 실외 중 가장 높은 발생 장소는 25.5%의 작업장이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