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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멜론)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박재범 1호 아이돌’ LNGSHOT(롱샷)의 루이(LOUIS of LNGSHOT)와 글로벌 대세 그룹 i-dle (아이들)의 민니(MINNIE)가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연출 이민수/ 극본 최정미/ 기획 CJ ENM/ 제작 CJ ENM, CJ ENM STUDIOS, B.pic, 상상필름)의 OST 주자로 나서며 주말 안방극장을 다채로운 감성으로 꽉 채운다.
OST 제작사 STONE MUSIC 측은 “8일 오후 6시 루이(LOUIS)가 부른 OST Part 5 ‘All I Can Say Is’가, 이어 9일 오후 6시에는 민니(MINNIE)가 가창한 OST Part 6 ‘END+ing’이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각각 정식 발매된다”고 밝혔다.
먼저 8일 발매되는 OST Part 5 ‘All I Can Say Is’는 상상만 해도 설레는 사랑의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경쾌한 더블 타임 드럼 리듬과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떨리는 심장을 연상케 하며, 유연한 베이스와 몽환적인 피아노 연주가 어우러져 사랑에 빠진 풋풋한 마음을 세련되게 표현했다.
특히 이번 곡이 생애 첫 단독 OST 참여인 롱샷 루이는 특유의 부드러운 음색과 안정적인 보컬을 통해 감성적인 트랙에 깊이를 더하며 ‘감성 보컬’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여기에 한국대중음악상을 수상한 밴드 신인류의 작곡가 미요쿠(Miyoku), 프로듀서 휴즈(Huze), 싱어송라이터 콜리(Collie)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루이의 감각적인 보컬이 더해져 짙은 공감을 자아낸다.
이어 9일 공개되는 OST Part 6 ‘END+ing’은 극 중 여자 주인공 천여리(박은빈 분)의 과거와 남모를 상처를 비추는 미니멀 팝 발라드 트랙이다. 곡명 ‘END+ing’은 과거의 사고가 삶을 멈추게 한 ‘끝(END)’이었지만,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고립시킨 인물의 죄책감과 상처는 여전히 ‘진행형(ing)’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독보적인 음색으로 글로벌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들 민니는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 미니 1집 ‘HER’를 통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여 왔다.
또한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등 다양한 인기 OST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감성적인 보컬로 작품의 분위기를 한층 깊이 있게 완성해 온 만큼, 사랑조차 전염될까 두려워 거리를 두는 여리의 쓸쓸한 감정선을 몽환적이고 섬세한 음색으로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오싹한 연애’는 앞서 공개된 파트 1 아이브(IVE) 리즈의 ‘터널’을 시작으로, 파트 2 도겸의 ‘Stay With Me’, 파트 3 손을모아 임중원의 ‘Somehow’, 파트 4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김태래의 ‘약속의 고리’ 등 내로라하는 글로벌 대세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여기에 롱샷 루이와 아이들 민니까지 합류하며 역대급 OST 황금 라인업을 구축, 드라마의 흥행 화력에 불을 지피고 있다.
뜨거운 화제성 속에 방영 중인 tvN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 드라마다.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가 열연을 펼치며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등을 연출하며 탁월한 감각을 인정받은 이민수 감독과 최정미 작가가 의기투합해 웰메이드 로맨스를 선보이고 있다.
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등에서 작품의 서사를 완벽하게 뒷받침했던 최정인 음악감독이 합류해 극의 분위기를 매력적인 사운드로 극대화하고 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의 서사에 깊이를 더해줄 OST Part 5 롱샷 루이(LOUIS)의 ‘All I Can Say Is’는 8일 오후 6시에, OST Part 6 아이들 민니(MINNIE)의 ‘END+ing’은 9일 오후 6시에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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