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24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오후부터 저녁 사이 전북내륙과 전남권, 경북권남부내륙, 경남서부내륙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는데 이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덥고 습한 공기가 우리나라로 유입되고 낮 동안에는 구름 사이로 일사가 더해져 당분간 폭염이 이어지겠다.
![]() |
|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3℃ 안팎으로 오르겠고 일부 전라권과 경남권 제주도에는 35℃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으니 폭염 영향예보를 참고하여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한편, 밤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열대야도 나타나겠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