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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3년 만에 배드민턴 세계선수권 정상 탈환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6-08-24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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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대한배드민턴협회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드민턴 안세영이 세계선수권 정상에 올랐다.

안세영은 지난 23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야마구치 아카네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안세영은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2-0(21-17, 21-14)로 꺾었다.

이로써 안세영은 지난 2023년 코펜하겐 대회 이후 3년 만에 다시 우승을 차지했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