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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케이 유튜브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유명 BJ 커플인 과즙세연과 케이가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혐의로 입건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과즙세연과 케이를 포함한 3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지난 7월 30일 입건해 조사 중이라다.
이들은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된 수면제를 복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케이는 지인을 통해 향정신성의약품에 해당하는 수면제를 대리로 처방받아 복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4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