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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회원 권익 보호 위해 나선다…'KPGA 회원을 위한 필수 스포츠 법률 및 분쟁 사례' 강좌 개최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6-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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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PGA)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가 오는 9월 9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의 KPGA 빌딩 대회의실에서 2026 KPGA 3차 세미나 ‘KPGA 회원을 위한 필수 스포츠 법률 및 분쟁 사례’ 강좌를 개최한다.

‘KPGA 3차 세미나’에는 기술교육위원회 추천 연사인 법무법인 율촌 소속의 권성국 변호사가 강연자로 나서며, 각 70분씩 총 2개의 교습 세션으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법률 리스크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 △실제 사례 중심의 법률 이해도 제고의 목적으로 마련됐다. KPGA 회원들이 선수·지도자 및 골프산업 종사자로 활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 분쟁 등 주요 법률 이슈를 이해하고, 실제 사례를 통해 상황별 대응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신청은 9월 8일까지 KPGA 웹사이트(바로가기) 및 앱 내 ‘KPGA 아카데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KPGA 회원 최대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KPGA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KPGA는 이번 세미나가 KPGA 회원들이 스포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법률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분쟁 발생 시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