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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제임스, '베스트 댄서' 2관왕 도전!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6-09-0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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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각 소속사)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라이즈 쇼타로, 방탄소년단 제이홉, 코르티스 제임스 등 케이팝을 대표하는 메인 댄서들이 뜨겁게 맞붙는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K-POP 아이돌 최고 댄서를 가리는 ‘베스트 포지션 매치-댄서’ 투표를 진행 중이다.

이번 투표는 9월 2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며, 아이돌 그룹 내에서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춤선을 자랑하는 최고 댄서를 가리기 위한 장이다. 앞서 유픽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진행된 예선 투표를 거쳐 최종 결선 후보 12명이 확정되었으며, 현재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치열한 투표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결선 후보에는 라이즈 쇼타로,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방탄소년단 제이홉, 롱샷 우진, 웨이션브이 텐을 비롯해 코이키즈 잇사, 보이넥스트도어 리우,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플레이브 밤비, 엔시티 태용, 에이티즈 우영 등 K-POP을 대표하는 실력파 댄서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특히 지난 ‘포지션 매치-댄서’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던 코르티스 제임스가 이번에도 후보에 이름을 올리면서, 2연속 왕좌를 지켜낼 수 있을지 혹은 새로운 1위의 주인공이 탄생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번 투표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한 단 한 명의 주인공에게는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미디어 광고가 보상으로 제공된다. 해당 광고는 팬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을 공모받아 송출될 예정이어서 팬들에게 한층 뜻깊은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