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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RBW)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글로벌 엔터테크 플랫폼 빅크(BIGC)가 밴드 ONEWE(원위)의 오는 9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KBS 아레나에서 진행될 단독 콘서트 ‘2026 ONEWE 6th Live Concert ‘O! NEW E!volution Ⅵ’’의 라이브 티켓을 9월 7일 오픈했다.
9월 20일 공연은 빅크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실시간 송출될 예정이다. 공연장을 직접 찾기 어려운 글로벌 팬들도 ONEWE(원위)의 라이브 무대를 온라인으로 함께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O! NEW E!volution’은 ONEWE(원위)가 2020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브랜드 공연이다. 매 공연마다 새롭게 선보이는 음악과 밴드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ONEWE(원위)만의 음악적 진화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앨범과 활동을 거치며 변화해온 음악적 방향성과 성장을 무대 위에 담아왔다.
이번 공연은 지난 8월 19일 발매한 정규 3집 ‘面 : Unknown Atlas’ 이후 팬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더욱 특별한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규 3집에는 타이틀곡 ‘Scenario’를 비롯해 ONEWE(원위)의 음악적 색채를 담은 다양한 곡이 수록됐으며, 새 앨범을 통해 한층 확장된 밴드 사운드와 감성을 공연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특히 ONEWE(원위)는 이번 콘서트에서 음원으로 공개된 음악을 밴드 라이브로 선보이며, 다섯 멤버가 만들어내는 생생한 사운드와 에너지를 선사할 계획이다. ONEWE(원위)의 명곡들과 정규 3집 신곡까지 더해져 ONEWE(원위)의 현재를 가장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
2019년 데뷔한 ONEWE(원위)는 용훈, 강현, 하린, 동명, 기욱으로 구성된 5인조 밴드다. 보컬과 기타, 키보드, 드럼, 베이스 등 각 멤버의 개성을 살린 음악을 꾸준히 선보이며 팀만의 독창적인 밴드 음악을 구축해왔다. 특히 직접 음악을 만들고 연주하는 밴드로서 꾸준한 앨범 활동과 공연을 통해 자신들만의 음악적 세계를 확장하고 있다.
빅크는 이번 공연의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밴드의 리얼한 사운드와 오프라인 공연의 현장감을 온라인으로 확장한다. 실시간 라이브를 통해 국내외 팬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공연을 함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ONEWE(원위)의 음악을 기다려온 글로벌 팬들에게 또 하나의 관람 방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빅크 관계자는 “ONEWE(원위)는 음악과 연주를 통해 매 공연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팀인 만큼 이번 ‘O! NEW E!volution Ⅵ’ 역시 팬들에게 특별한 라이브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빅크 라이브를 통해 현장을 찾지 못하는 글로벌 팬들도 ONEWE(원위)의 새로운 음악과 에너지를 실시간으로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안정적인 스트리밍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빅크는 아티스트와 전 세계 팬을 연결하는 글로벌 최초의 ‘올인원 디지털 베뉴(All-in-one Digital Venue)’ 플랫폼을 운영하는 엔터테크 기업이다. K팝 및 K컬처 콘서트를 중심으로 △티켓 예매 △AI 기반 라이브 스트리밍 △팬 인터랙션 서비스 △영상 OTT △글로벌 커머스 △팬 데이터 분석 등 공연·아티스트 IP의 온라인 수익화를 위한 핵심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 빅크는 현재 230여 개국에서 380만 명 이상의 글로벌 멤버십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