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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청 전경./사진제공=용인특례시 |
[아시아뉴스통신=장세희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3일까지 추석 연휴를 대비해 도시공원 350곳의 시설물을 정비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추석 연휴 공원 이용객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산책로와 쉼터 주변 시설물 등을 정비하기로 했다.
시는 공원 제초 작업과 함께 낡고 파손된 의자와 놀이시설 등을 보수해 시민이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는 우선 9일까지 공원별 정비 대상지를 조사하고, 10일부터 18일까지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집중 정비를 벌인다. 이어 21일부터 23일까지 마무리 점검과 보완 조치를 진행하며, 추석 연휴에는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시공원을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sh69082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