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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사회적경제 창업 스페셜 릴레이 특강’ 운영

  •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장세희 기자
  • 송고시간 2026-09-0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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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창업 스페셜 릴레이 특강 포스터./사진제공=용인시

[아시아뉴스통신=장세희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사회적경제와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가 등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스페셜 릴레이 특강’을 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 속 사회적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지역 자원 등과 연결해 사업화한 선배 창업가 4인을 초청해 실전 경험을 공유하는 강연이다.


위탁 수행기관인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14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총 4회(12시간)에 걸쳐 △아이디어 발굴 △비즈니스 모델(Business model) 구축 △콘텐츠 확장 △사업화·지속가능성 단계별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14일부터 10월 26일까지 격주 월요일(오후 2시~5시) 용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대상은 지역 예비·초보 창업가, 기존 수료생, 지역 문제에 관심이 있는 용인시민 등이다.

참가 신청은 9일까지 안내 홍보물의 큐알코드(QR코드)를 통해 구글폼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전 회차 참여 가능자를 우선 선발해 10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총 4회 중 3회 이상 참여 시 수료증이 발급되며, 전 회차 수강생에게는 강연자 친필 서명 도서가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현직 창업가들의 생생한 경험을 직접 들을 수 있도록 기획한 실전형 프로그램인 만큼, 창업을 준비하거나 지역 문제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sh69082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