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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추석 명절 대비 성수품 원산지 표시 및 다중이용시설 집중 점검

  •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윤강산 기자
  • 송고시간 2026-09-0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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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까지 성수품 제조·가공·유통업소 및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집중 단속에 나선다./사진제공=공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한 연휴를 위해 오는 18일까지 성수품 원산지 표시 단속과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충남도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공주사무소와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성수품 제조·가공·유통업소,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와 무등록·무표시 제품 판매, 소비기한 경과 제품 취급 여부 등을 점검한다.


또 11일부터 18일까지 전통시장과 버스터미널, 체험·전시관,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 20여 곳의 안전관리 실태도 점검한다.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공주소방서가 참여해 시설물과 소방·전기시설의 안전성을 집중 확인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안심 먹거리 공급과 다중이용시설의 위험 요인을 꼼꼼히 살펴 시민과 귀성객이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