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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씨피엔터테인먼트)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방송인 이수지가 악플러와 전쟁을 선포했다.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에서 이수지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모욕,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의 게시물과 댓글이 지속적으로 게시 및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는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하는 중대한 사안인 만큼, 당사는 관련된 모든 사항을 면밀히 확인하며 철저하게 대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악성 게시물 또는 댓글을 작성하거나 유포·확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법률대리인과 함께 민·형사상 조치를 포함하여 필요한 모든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당사는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선처나 합의 없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수지는 유튜브와 방송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