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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청와대)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프랑스 일정을 마치고 서울에 돌아왔다. 5개월 전 서울에서 만났던 마크롱 대통령님 내외분을 이번에는 니스와 파리에서 다시 만나 정말 반가웠다."라고 전했다.
이어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저희 내외에게 귀한 훈장을 수여해주신 데 대해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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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청와대) |
그러면서 "마크롱 대통령님과 단독 오찬을 하며 편하게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더욱 좋았다. 국제사회의 여러 현안과 양국의 협력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만남을 계기로 한국과 프랑스의 우정이 더욱 깊어지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대통령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초청으로 프랑스를 방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