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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출신 승리, 특수폭행 혐의로 피소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 기자
  • 송고시간 2026-09-11 00:05
  • 뉴스홈 > 사회/사건/사고
승리/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특수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8월 26일 승리를 특수폭행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접수해 조사 중이다.

이 씨는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던 3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승리/아시아뉴스통신 DB



한편, 승리는 지난 2006년 그룹 빅뱅의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9년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며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상습도박과 성매매처벌법 위반(성매매·성매매 알선·카메라 등 이용 촬영),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9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