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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헌혈로 완성되는 뿌듯한 하루’ 릴레이 캠페인 참여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6-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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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 김다현이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헌혈로 완성되는 뿌듯한 하루(이하 뿌하 캠페인)’의 열다섯 번째 주자로 참여해 헌혈의 가치와 생명나눔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김다현은 헌혈의집 서울역센터에서 헌혈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생애 첫 헌혈에 참여하며 헌혈의 의미를 직접 경험하고, 더 많은 국민들이 헌혈에 관심을 갖고 함께할 수 있도록 생명나눔의 메시지를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생애 첫 헌혈에 참여해주신 김다현 홍보대사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직 헌혈을 경험하지 않은 분들도 헌혈에 관심을 갖고 생명나눔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뿌하 캠페인’은 지난 7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첫 주자로 시작해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며 헌혈의 가치와 생명나눔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오는 10월에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SNS 이벤트를 진행해 캠페인의 참여 범위를 대국민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릴레이 참여자들이 전해온 생명나눔의 메시지를 국민과 함께 이어가고, 헌혈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