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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설아, 'AI 손편지' 의혹에 "생각 짧았다"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6-09-1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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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아./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우주소녀의 멤버 설아가 소속사를 떠나는 과정에서 공개한 손편지의 AI 의혹이 불거지자 사과했다.

설아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제가 쓴 손편지가 울퉁불퉁해서 읽기가 힘들고 전달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가독성 좋게 올린다는 게 생각이 짧았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는 모든 것에 조금 더 신중하겠다. 죄송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 설아와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이후 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편지를 게재했는데 해당 손편지가 AI로 작성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