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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화이트 드레스 입고 ‘청초한 여신’ 자태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6-09-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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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로제도르)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임지연이 작품에서 보여준 강렬한 모습과는 또 다른, 한층 우아하고 맑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6월에 종영한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조선시대의 악녀 강단심과 현대의 무명 배우 신서리를 오가는 1인 2역을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인 임지연은, 이번 비주얼에서는 작품 속 강렬한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공개된 비주얼 속 임지연은 화이트 드레스에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매치해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메이크업,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임지연 특유의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특히 화이트 드레스 위로 은은하게 빛나는 주얼리가 더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섬세하게 반짝이는 스톤과 유려한 실루엣이 어우러지며, 임지연의 우아한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임지연이 착용한 주얼리는 프리미엄 주얼리 브랜드 로제도르(RoseeDor)의 랩그로운 다이아몬드 신제품 ‘솔렌(Solene)’이다. ‘솔렌’은 페어컷 랩그로운 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크고 작은 스톤을 조화롭게 배치해 입체적인 볼륨과 풍성한 광채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로제도르 관계자는 “이번 비주얼을 통해 임지연만의 우아하고 맑은 분위기와 로제도르 주얼리가 가진 섬세한 아름다움을 함께 선보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을 통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주얼리 스타일을 제안할 것”이라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